여행 이야기

[스크랩] HDC 후기 - Day 1 - 8/1(일)

할욱히 2011. 9. 1. 21:13

 

Herräng

 

 

@ 인천국제공항

 

항상 말로만 언젠간 가보겠지 하면서도 왠지 멀게 느껴졌던 Herräng Dance Camp

드디어 갑니다.

 

 

예쁜 사람만 우대받는 더러운 세상 @ Qatar Airways

 

 

기절 @ Doha International Airport

 

 

피곤에 쩔어 Doha발 Stockhom행 비행기에 타는데,

운좋게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를 시켜줬습니다.

('준비와 출발'편 참조)

 

여유로운 비즈니스석의 엄정화 놀이

 

여유로운 비즈니스석의 두뇌개발

 

 

@ Arlanda International Airport

 

16시간의 비행 끝에 그들의 고향, 스톡홀름에 도착합니다.

 

주말엔 버스가 일찍 끊겨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기 때문에,

Stockholm에서 Herräng으로 이동할 때는 캠프에서 제공하는 Airport Pick-up Service를 이용하여 1시간 만에 도착하였습니다.

 

 

HDC HQ격인 Folkets Hus 입구에 있던 입간판

 

 

@ Folkets Hus

 

도착하면 우선 Reception에서 필요한 등록을 합니다. 

 

 

Reception 앞에 붙어 있던 각종 정보들

특히 각 시설의 Opening Hour는 사진으로 찍어두면 유용합니다.

  

 

 

@ Kiosk

 

일단 배를 채우고 파티까지는 휴식

여기 라자냐 푸짐하고 맛있었습니다 @_@

 

주인아저씨가 친절해 보이나, 캠프에서 운영하지 않는 영리업체(?)이기 때문에 사소한 사기(?)를 당할 수 있습니다.

(세트메뉴에서 콜라를 빼고 준다던가)

 

 

발로 찍은 파티장 사진 @ Folkets Hus

 

플로어는 건물 내 3군데가 있는데, 1층, 2층, 1층 library,

그리고 가끔 Bar Bedlam에서도 춥니다.

 

항상 자다가 새벽 1시 전후에 출동해서 파티에 가면 춤추느라 바빠서;;

이게 아마 유일한 파티 사진이지 싶습니다;;;;

 

 

love soup @ Bar Bedlam

 

밤새 춤추고 허기가 져서 아침 7시던가 Bar에 들어갔습니다.

정체를 알 수 없지만 일단 시키고 본 'love soup'

토마토 베이스에 엄청 진해서 스튜에 가까웠죠.

한 그릇 둘이 나눠먹고 배불러서, 자고 일어나서도 피곤;

 

 

파티가 끝나고 @ Folkets Hus

 

낮에는 우리나라의 봄이나 가을처럼 딱 활동하기 좋은 정도지만,

일교차가 심해서 밤에는 꽤 추워집니다.

 

외국애들 입고 다니던 두툼한 가죽자켓이 부러웠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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