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스크랩] HDC 후기 - Day 3 - 8/3(화)

할욱히 2011. 9. 2. 00:21

  

flea market @ Kuggen

 

오늘도 브런치(?) 사러 나왔다가 잠시 구경

  

 

쌀이다

 

테이크아웃한 음식을 강습텐트 앞에 세팅하고

오늘 하루도 시작한다.

 

스튜어디스 제공 꼬마김치

머스트해브 볶음고추장

kebabtallrik

Chicken Risotto

 

 

 

커다란 천막 안에 마루를 깐 것 뿐이지만 이름은 다 ballroom이다.

오른쪽이 아마도 savoy ballroom

 

캠프 곳곳에 왼쪽에 보이는 것과 같은 작은 연습용 마루가 있다.

 

 

도강

 

강습 신청을 안하더라도 사실상 모든 강습의 참관이 가능하다.

처음엔 강사 눈치 보면서 흘끗흘끗 봤지만

나중엔 아예 자리 깔고 비오면 텐트 안에서 보기도 했다.

 

제일 많이(라고 해도 사실 몇 개 안되지만) 구경한 강습은

Skye, Frida의 (아마도) show에 관한 클래스

Frida의 언변, Skye의 춤에 대한 열정,

그리고 그들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수업이었다.

 

 

 

 

그리고 남는 시간엔 이러고 놀았다.

 

 

 

동네 옷가게에서 염가에 산 머플러를 테이블보 삼아

한국에서 공수해 온 야심작 육포를 먹으며 강습 구경

 

 

Michelle Learns To Swing

 

뭘 적고 있나?

다시 보기는 할까?

 

 

 

지나가던 3인조밴드가 강습 중간에 반주를 해준다.

 

 

@ Folkets Hus

 

하얗게 불태워버린 댄서들

 

 

@ Folkets Hus

 

Folkets Hus 1층 복도 벽에 세계 지도가 하나 있고,

캠프 참가자들의 출신국에 핀들이 꽂혀있다.

한국에도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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