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스크랩] HDC 후기 - Day 5 - 8/5(목)

할욱히 2011. 9. 2. 00:21

 

@ Folkets Hus

 

오늘은 자전거를 빌려서 벼르고 별렀던 해변에 가보기로 했다.

감상포인트는 쉐르호 트렁크의 까까더미

 

 

@ Marina Restaurant

 

휴대폰 파노라마로 찍은 식당 전경

중간에 서빙중인 유령팔

 

 

@ Marina Restaurnat

 

캠프 기간 중 가장 럭셔리한 식사

보이는 것보다 양이 꽤 많아서 후렌치후라이는 테이크아웃

 

- Grilled scallops with avocado and mango salsa

- Hot Pan with pork, beef, sausage, onion and potato topped with eggs and beetroot

- Pork Noisette with green pepper sauce and French fries

- Tuborg gold beer

 

 

깨끗한 접시들 @ Marina Restaurant

 

 

  

 

 

@ beach

 

해변이지만 우리나라 같은 백사장이 아니라 잔디밭이다.

해수욕을 하기엔 물이 차지만,

일광욕을 하며 춤에 지친(?) 육신을 쉬게 하기 좋은 장소이다.

 

캠프 참가한 댄서들이 여기서 낮잠도 자고, 책도 읽고, 프리스비도 하고, 수영도 하고, 훌렁훌렁 옷도 갈아입는다.

 

 

make lindy, not war @ Bar Bedlam

 

 

해장나초 @ Bar Bedlam

 

지난 밤, 아니 아침 춤추고 난 후 허기져서 잔뜩 먹었더니 하루종일 속이 불편했던 경험을 교훈 삼아, 간단하게(?) 나초

 

 

밤새 춤추고 난 후 @ Folkets Hus

 

몸은 피곤하지만 그 안의 댄싱스피릿이 충만한 느낌

스윙이 아니면 의미가 없는 세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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