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스크랩] HDC 후기 - Day 4 - 8/4(수)

할욱히 2011. 9. 2. 00:21

@ Restaurant Yum-Yum

 

캠프 공식(?) 식당이지만, 그런것 치고는 가격이 별로 저렴하지 않아서 오늘에야 어떤가 한번 들러봤다.

 

아침식사는 일반적인 american breakfast

뷔페식이므로 부족한 영양소를 단기에 흡입 가능

요거트와 빵 종류가 상당히 다양한 것이 특이하다.

 

 

도는 것은 반죽인가, 쉐르인가... @ Bar Bedlam

 

매주 수요일에는 강습 시간을 조금 줄이고, cultrural activities 시간을 갖는다.

힙합 댄스, 보트 탐험 등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데, 우리는 브라우니를 만들기로 했다.

 

설탕이 그렇게 많이 들어갈 줄이야 ㄷㄷㄷ

 

 

시식 @ Bar Bedlam

 

달다;;;

 

우리조에서 만든걸로 다른조까지 시식하고 나머지는 판매

덕분에 공짜로 배우고 냠냠까지

 

 

@ ??? Shop

 

Folkets Hus 내부의 ??? Shop에서 여러가지 분장도구 등을 빌릴 수 있다.

저 복장으로 파티 간 건 아니고;;;

기껏 한국에서 이것저것 공수해가서는 정작 당일 귀찮아서 그냥 갔다능

 

 

자전거

 

캠프의 지리적 규모는 꽤 작은 편이라 충분히 걸어다닐 수 있는 거리지만,

자전거가 있으면 확실히 편하긴 하다. (대여료도 저렴)

개인적으로 음식 사러 왔다 갔다하면서 유용하게 썼다.

해변으로 놀러가기 위해서는 필수

 

 

@ Bar Bedlam

 

식당 대기표에도 스윙을 표현하는 센스!

(번호마다 문구가 다르다)

 

 

빠질 수 없는 음식 사진 @ Bar Bedlam

 

delicous beef curry, chicken vindaloo

 

 

party stamp @ Bar Bedlam

 

파티가 시작할 즈음부터 Folkets Hus 입구에 차량용 개폐기를 닫아놓고 출입증을 엄격히(?) 검사하는데,

우리처럼 강습을 듣지 않는 사람들은 당일 입장료를 지불하면 도장을 찍어준다.

캠프에서 돈을 지불할 때는 항상 영수증이 발급되므로 지워져도 큰 문제는 없을 듯 하다.

 

 

@ Bar Bedlam

 

성격 좋고, 상냥하고, 여자들이랑 친한(?) Phillip

Jazz Jam에서 만난 스페인 아줌마가 한국사람이랑 같이 강습 들었다며 디카를 뒤져 보여준 사람이 Phillip

 

 

@ Folkets Hus

 

오늘도 어김없이 밤을 꼴딱 새고 집으로 향하는 아침,

Folkets Hus 1층에서 난데없는 밴드 연주가 들려온다.

 

무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서 우리만의 마지막 춤, 그리고 블루스.

캠프를 통틀어 가장 강렬했던 기억이다.

메모 :